소형 건설업체의
잡무 70%를 없앤다
— CONAI 공개
현장소장이 직접 해야 할 판단은 그대로 두고,
매일 반복되는 행정·문서·안전 관리를 AI 4인이 대신합니다
대형 건설사는 공무팀, 품질팀, 안전팀이 따로 있습니다. 반면 소형 건설업체의 현장소장은 이 모든 업무를 혼자 또는 1~2명이서 감당합니다. 작업일보, 검측요청서, 주간보고서, 인허가 추적, 안전 TBM 자료… 매일 쌓이는 행정 잡무가 실제 현장 관리에 쓸 시간을 잡아먹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CONAI(건설 AI 통합관리 플랫폼)를 개발했습니다. 오늘 MIT 라이선스로 전체 소스코드를 GitHub에 공개합니다.
CONAI가 해결하는 문제
✔ 검측요청서를 매번 처음부터 만든다
✔ 날씨 때문에 공정이 꼬인 적이 있다
✔ 건설 법규·시방서를 빠르게 찾고 싶다
✔ 안전 TBM 자료를 매일 새로 만들기 번거롭다
✔ 발주처에게 공사 현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싶다
✔ 준공도서 패키지를 한 번에 뽑고 싶다
3단계 기능 구성
CONAI는 Phase 1~3으로 나뉘며, 현재 모두 구현 완료 상태입니다.
기본 업무 자동화
- AI 작업일보 + PDF 출력
- Gantt 공정표 (CPM 자동 계산)
- 날씨 공정 경보 (기상청 연동)
- AI 검측요청서 (KCS 기반)
- 주간·월간 보고서 자동 초안
- 법규 Q&A (RAG 검색)
- 인허가 체크리스트 자동 도출
- 카카오톡 챗봇 연동
AI 에이전트 4인방
- GONGSA — 공정 관리
- PUMJIL — 품질 관리
- ANJEON — 안전 관리
- GUMU — 행정 관리
- EVMS (SPI·CPI 자동 산출)
- Vision AI (사진 분류·안전)
- 위험구역 Geofence 경보
완전 자동화
- 매일 07:00 아침 브리핑 자동 생성
- EVMS 자정 스냅샷 자동 저장
- 준공도서 ZIP 패키지 자동 생성
- 도면 vs 현장 사진 AI 대조
- 발주처 전용 읽기 포털
- HWP 출력 지원
AI 에이전트 4인방
CONAI의 핵심은 각자 전담 역할을 가진 Claude AI 에이전트 4명입니다. 에이전트는 제안하고, 현장소장이 결정합니다.
매일 07:00 자동 공정 브리핑, 공기 지연 감지, 날씨 연동 작업 조정 제안
시공 전 KCS 체크리스트 자동 발송, 현장 사진 1차 판독, 시험 기한 추적
위험 공정 사전 경보, TBM 자료 자동 생성, 중대재해처벌법 Q&A
인허가 능동 추적, 기성청구 시기 제안, 주간 보고서 초안 자동 생성
콘크리트 타설 당일에 concrete_pour 시나리오를 실행하면 GONGSA → PUMJIL → ANJEON이 순서대로 공정 확인, 체크리스트 발송, TBM 자료를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5분 세팅으로 시작
git clone https://github.com/sinmb79/convai.git cd convai cp backend/.env.example backend/.env # .env에 API 키 입력 후 docker compose up -d docker compose exec backend alembic upgrade head
필수 API 키는 Anthropic(Claude), Supabase(DB), 기상청 OpenAPI 세 가지입니다. Supabase와 기상청 API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화 스케줄
| 시간 | 작업 |
|---|---|
| 매 3시간 | 날씨 데이터 수집 + 공종별 경보 평가 |
| 매일 00:05 | EVMS 스냅샷 자동 저장 (공정률·SPI·CPI) |
| 매일 07:00 | GONGSA 아침 공정 브리핑 자동 생성 |
기술 스택
MIT 라이선스 무료 공개
CONAI의 전체 소스코드는 MIT 라이선스로 공개됩니다. 개인·기업·건설사 모두 제약 없이 사용, 수정, 상업적 활용이 가능합니다. AI가 생성하는 모든 문서는 현장 책임자의 검토를 거쳐야 합니다. CONAI는 현장소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반복 잡무를 대신 처리해 판단에 집중할 수 있게 돕는 도구입니다.